미국 메이저리그 중에서도 특히 뉴욕은 야구의 중심지로, 수많은 스타 선수들이 활약해 온 명문 구단의 본거지입니다. 한국 선수를 비록산 많은 일본 선수들 또한 이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약해 왔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뉴욕 양키스와 메츠 소속으로 활약했던 일본 선수 중, 다나카 마사히로, 이와쿠마 히사시, 가와사키 무네노리의 커리어를 중심으로 뉴욕팀에서의 활약상과 일본 야구가 메이저리그에 끼친 영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다나카 마사히로 다나카 마사히로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전설적인 기록을 세운 뒤, 뉴욕 양키스로 진출하며 미국 야구팬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투수입니다. 그는 2013년 일본 시리즈 우승과 함께 24승 무패라는 경이로운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한 후, 2014년 뉴욕 양키스와 7년 1억 5,5..